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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제대, 전역할때 이쁘게 나오려고 살 뺐다 ‘다이어트비법은?’

김시현 | 기사입력 2012/05/14 [06:00]

미쓰라진 제대, 전역할때 이쁘게 나오려고 살 뺐다 ‘다이어트비법은?’

김시현 | 입력 : 2012/05/14 [06:00]
▲미쓰라진 제대     © 미쓰라진 트위터

미쓰라진이 5월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 국방홍보지원단에서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14일 제대한 미쓰라진은 살이빠져 갸름해진 얼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이어트 비법을 묻자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살을 뺐다. 평소에 운동을 정말 안했기 때문에 조금만 일을 해도 살이 많이 빠지더라. 초반에는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했다”라고 하며 "전역할때 이쁘게 나오려고 살을 좀 뺐다. 지금밥이 가장 먹고 싶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또한 가장 힘들었던 선임을 묻자 "다들잘해줬다. 그 동안 힘들었던 선임은 이준기다"라고 했지만 "정말 잘해주는 선임이자 좋은 친구였고 앤디도 잘해줬다. 비는 어제 내 제대가 실감나는지 많이 아쉬워 하더라"고 전했다.
 
그룹 에픽하이는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미쓰라진과 DJ투컷츠는 소속사가 없는 상태고, 타블로는 YG엔터테이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서 솔로로 활동할지, 다시 뭉쳐서 활동할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대해 미쓰라진은 "가능하면 올해 안에 열심히 해서 좋은 앨범으로 찾아 뵙겠다"고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미쓰라진은 팬들앞에서 씩씩하게 "충성"을 외치며 전역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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