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자성, 여심 흔드는 비주얼 화보

김경화 | 기사입력 2019/04/23 [12:33]

배우 구자성, 여심 흔드는 비주얼 화보

김경화 | 입력 : 2019/04/23 [12:33]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 실린 배우 구자성의 화보가 공개됐다.

 

구자성은 23일 공개된 화보에서 평소 유쾌한 모습과 다르게, 날카로운 표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5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구자성은 그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배우로서 진중함을 강조하며 첫 미니시리즈 주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구자성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5월 6일 밤10시 첫 방송을 시작하는 SBS 월화미니시리즈 초면에 사랑합니다 주연을 맡은 소감과 자신의 역할 기대주역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해 2월 JTBC 미스티에서 김남주의 후배 곽기석 기자 역할을 맡으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구자성은 곧바로 사전제작드라마 사자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연이여 SBS 미니시리즈 초면에 사랑합니다 주연에 발탁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화보는 한효주, 유아인, 하연수, 구자성 등을 담당하는 국내 최정상 비주얼 디렉터 박만현 이사가 맡았다.

 

박만현이사는 2019년 패션아이콘으로 구자성을 뽑았으며, 새로운 라이징스타의 탄생을 예고 했다.

 

구자성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