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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추위 날리는 팔방미인의 환한 미소
 
김병화   기사입력  2016/11/30 [09:42]

 


배우 이시영이 편안하고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오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12월호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한 이시영은 별 패턴의 티셔츠에 워싱 데님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컬러의 네파 알라스카 다운을 아우터로 선택, 닥터마틴의 첼시부츠로 마무리하여 캐주얼하고 세련된 겨울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이날 이시영이 착용한 아우터는 네파(NEPA) 알라스카 다운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블랙컬러로 시크함을 더한 스타일리시한 제품이다. 프렌치 덕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최근 패션 트렌드인 롱기장다운에 라쿤퍼를 장착하여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라이프스타일웨어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가슴 및 슬리브 포켓 등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으며, 나침반 와펜 등으로 디테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시영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 감춰도 각선미는 살아있어”, “무난한 블랙 패딩도 찰떡같이 소화하네”, “이시영 성격만큼이나 털털한 패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일밤-진짜사나이2’에 출연해 털털하고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의 새 MC로 발탁, 종횡무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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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30 [09:42]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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