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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간첩, 술에 취해 산에 올라갔다가..
 
김경화   기사입력  2016/01/25 [23:09]

 

 

 

장도연이 간첩으로 오인 받은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개그우먼 장도연과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맥주를 좋아한다고 밝힌 장도연은 "술에 취해서 산에 올라간 적이 있다"라며 "그런데 키가 크고  머리가 짧아서 나를 간첩을 보고 신고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아버지가 경찰서에 저를 데리러 오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허경환이 두 번째 객원 MC로 등장해 하차한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사진 출처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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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5 [23:09]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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