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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이광수 선택, 게임하기 딱 좋은 커플
 
김경화   기사입력  2016/01/04 [23:50]

 

 

설현이 이광수를 선택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 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10년 전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X맨’과 ‘런닝맨’의 콜라보 특집이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 설현은 "같이 게임하자"라고 제안한 개리와 커플을 이뤘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이광수는 설현에게 무릎을 꿇고 장미를 내밀었다. 잠시 고민하던 설현은 "좋아요"라며 장미를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광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현은 "무릎까지 꿇는 광수 오빠가 너무 가여워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설현의 선택에 개리는 "어쩐지 아까 빨간 손수건을 광수에게 던지더라"라고 말하며 실망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출처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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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04 [23:50]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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