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우뱅이 튀김',열렬한 호평 속에 야간매점 등극

김경화 | 기사입력 2014/06/30 [09:59]

조우종 '우뱅이 튀김',열렬한 호평 속에 야간매점 등극

김경화 | 입력 : 2014/06/30 [09:59]
 
▲  조우종 '우뱅이 튀김'   ©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조우종 KBS 아나운서의 '우뱅이 튀김'이 야간매점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KBS 대표 아나운서' 특집으로 가애란과 조우종, 도경완,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야간매점'에서 조우종 아나운서는 골뱅이 튀김과 달래무침을 함께 내놓은 '우뱅이 튀김'을 선보였다.
 
깡통 골뱅이 육수와 다진 양파를 섞은 것에 밀가루 대신 치킨 파우더를 사용해 튀김옷을 만든다. 여기에 물기를 제거한 골뱅이를 묻혀 기름에 넣어 튀기면 음식이 완성된다.
 
여기에 식초, 참기름, 간장, 고춧가루, 설탕을 섞어 만든 양념으로 버무린 달래무침을 곁들이면 새콤달콤한 신선함이 더해진다.
 
'우뱅이 튀김'을 맛본 MC 박명수와 유재석은 연신 맛있다고 칭찬을 쏟아냈다. 박미선 역시 "두 개를 같이 먹으니깐 정말 맛있다"라고 칭찬했으며 조항리는 "진짜 맛있다. 내 메뉴가 선정 안돼서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우종의 '우뱅이 튀김'은 열렬한 호평 속에 야간매점 제 78호 메뉴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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