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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오열, 중태 이범수 친형 사실알고...어서 일어나
 
김경화   기사입력  2014/06/25 [17:59]
 
▲김재중 오열     © MBC 트라이앵글
 
김재중 오열 연기가 호평을 받고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는 영달(김재중 분)이 중태에 빠진 동수(이범수 분) 소식을 듣고 병원에 달려온 모습이 그려졌다.
  
영달은 병원으로 가던 도중 동수가 자신의 친형이라는 사실을 알게됐고, 그동안 동수와 함께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영달은 병원에 누워있는 동수를 보고 “제발 좀 일어나봐라. 할 말이 있다”며 “왜 나랑 동우만 놔두고 그렇게 떠났냐. 내가 동우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못했는데. 근데 왜 이렇고 있는 거냐. 제발 눈 좀 떠봐라. 내가 이렇게 부탁하고 있지 않냐”고 오열했다.
 
김재중 오열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재중 오열, 진짜 배우가 된 듯", "김재중 오열, 너무 멋있다", "김재중 오열, 연기 정말 많이 늘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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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25 [17:59]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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