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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속마음 고백, 가식은 내려 놓고 자연스럽게..노력
 
김경화   기사입력  2014/06/24 [17:58]
 
▲  룸메이트 나나   ©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룸메이트' 나나가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해 화제다.
 
나나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홍수현과 명동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나나는 "사람들이 방송을 보면서 '노력하고 있구나'라기보단 '쟤 왜 저래' 안 좋은 반응들이 많더라.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하고 있고, 진짜 자연스러운 날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는 건데 보시기에는 안 좋은가"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나나는 "솔직히 겁이 난다. 나도 사람인지라 악성 댓글에 겁이 났다. 주변 반응에 대해 흘려들을 만한 배짱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홍수현은 "다가 갈려고 노력 하는 모습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면서 "사람들을 너무 의식하는 것 보다 느껴지는 대로 하는 게 옳은 것 같다"며 조언했다.
 
나나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룸메이트 안에서 가식은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며 "나 또한 그렇고 다른 멤버들도 그렇고 가식은 내려 놓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룸메이트' 나나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힘내세요", "질투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겨요", "열심히 하다 보면 다들 이해할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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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24 [17:58]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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