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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화보,"칸에 있으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김경화   기사입력  2014/06/23 [10:22]
 
▲ 김새론    © '얼루어 코리아'
 배우 김새론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김새론은 최근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새론은 폭풍 성장한 면모를 발휘하며, 여배우로서의 아름다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영화 '도희야'로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김새론은 "'도희야'를 촬영한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 칸에 있으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라며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쳐줬는데 그 순간 감정이 북받쳤어요. 저희 영화를 좋게 봐주셨다는 의미를 보내 준 거니 안도의 눈물도 포함됐죠"라고 밝혔다.
 
이어 "어렵고 어두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김새론은 "촬영이 끝나면 바로 제 자신으로 돌아와요. 도희가 되어 맞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아프고 슬프지만 촬영이 끝나면 툭툭 털고 일어나요. 상처받은 아이는 도희지, 저 김새론이 아니니까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15세인 그녀에게 취미 생활을 묻자 "웹툰과 소설을 좋아해요. '신의 탑', '노블레스' 같은 판타지 웹툰이 특히 좋아요. 웹툰은 제 삶의 활력소예요. 촬영장에서 웹툰 없으면 절대 안돼요. 그 시즌에 나오는 영화는 극장 가서 다 봐요. 영화 팸플릿이랑 티켓을 모으거든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새론의 화보와 근황이 실린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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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23 [10:22]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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