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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총잡이' 이준기 남상미,"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합니다"
 
김경화   기사입력  2014/06/18 [10:30]
 
▲이준기 남상미     ©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제공
 
'조선 총잡이' 이준기-남상미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에서 박윤강 역의 이준기, 정수인 역의 남상미는 응원전에서도 척척 호흡을 발휘하며 환상의 콤비임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은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준기와 남상미가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월드컵 첫 경기인 러시아전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순간을 담았다.
 
사진 속 이준기-남상미 커플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조선 총잡이가 응원합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란히 조선의 선비 복장을 한 이준기와 남상미는 "몸이 피곤하더라도 18일 대한민국 첫 예선 경기는 무조건 사수할 예정이다"라며 촬영 현장 응원대열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어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대한민국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대한민국에 큰 기쁨을 선사해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우리 총잡이 커플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하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는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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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18 [10:30]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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