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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 이대형, 야구선수의 화장품 광고 '잘생겼다'
 
김경화   기사입력  2014/05/02 [18:03]
 
▲봉중근 이대형     © 비오템 옴므
 
 
 
LG 트윈스 봉중근, KIA 타이거즈 이대형 선수의 화보가 화제다.
 
비오템 옴므의 프로야구 시즌 화보 모델로 선발된 두 선수는 대한민국 3대 좌완으로 불리는 LG 트윈스의 넘버원 투수 봉중근 선수와 3년 연속 도루왕에 빛나는 KIA 타이거즈의 ‘슈퍼소닉’ 이대형 선수다.
 
비오템 옴므는 매년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국내 대표 야구선수들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영상을 공개해왔다.

봉중근-이대형이 촬영한 화보와 영상은 지난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이후 컨텐츠 조회수가 10만 건을 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봉중근 선수는 평소 자외선 차단을 위해 피부를 강력하게 보호해주고 끈적임없이 마무리되는 ‘UV 디펜스’를 사용한다고 밝혔으며 이대형 선수는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자랑하는 ‘얼티밋 BB’를 여름철 피부 미남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았다.
 
봉중근 이대형 화보와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은 비오템의 공식 페이스북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꾸밈없는 미소와 쑥스러워하는 표정 등이 자연스럽게 담긴 NG 장면까지 엿볼 수 있어 야구팬은 물론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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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02 [18:03]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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