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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소이현, 배신자가 아니라 이중스파이였어
 
김경화   기사입력  2014/04/08 [17:01]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 SBS '쓰리데이즈'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에서는 이차영(소이현)이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위해 적진에 뛰어들었다가 목숨이 위태롭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차영은 김도진에게 "아무리 깨끗한 척해도 살인마 대통령이다. 그런 사람을 지킬 바에 나도 내 살길 찾자 생각했다"고 말하며 대통령을 배신했음을 밝혔다.
 
그러나 이차영은 신규진 비서실장이 지니고 있던 기밀 문서를 빼오기 위해 접근했던 것으로, 신규진으로부터 믿음을 얻기 위해 이 같은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이차영은 그의 차에서 기밀문서를 찾는데 성공했지만, 그녀를 의심해온 김도진으로 인해 차에 치여 피를 흘리며 위기를 맞았다.
 
이차영은 피를 흘리며 지하 주차장에 쓰러진 와중에도 "대통령께 알려야해. 복사본이 아니었어. 비서실장, 신규진 비서실장을 찾아야돼"라고 당부하며 기절했다.
 
한편,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름끼친다", "연기 정말 잘하더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구나", "앞으로 내용 완전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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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08 [17:01]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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