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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방귀, 괄약근마저 자유로운 방귀 테러리스트
 
김경화   기사입력  2014/03/18 [14:22]
 
▲헨리 방귀     ©MBC 진짜사나이
 
자유로운 헨리가 방귀마저 자유로워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는 불사조 산악특공 대대에 전입해 특공 혹한기 훈련에 돌입,  얼음장 땅속 취침 후 아침 식사를 했다.
 
아침식사를 하던 중 천치개벽의 방귀소리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
 
방귀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헨리. 이에 김수로는 "방귀를 뀐 겁니까? 어른이 옆에서 밥을 먹는데. 이병이 할 것만 하십시오. 방귀까지"라고 구박했다.

헨리는 "죄송합니다. 다음엔 조용히 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고 김수로는 "얘기를 하고 뀌던가"라고 말했고 케이윌은 "얘기하고 뀌는 것도 웃기다"라고 말했다.

특히 헨리 방귀 소리에 자막에는 괄약근마저 자유로운 방귀 테러리스트라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수로는 "이병들이 요즘 편해졌네"라며 "우리는 방귀를 뀐 적이 없다. 집에서 다 몰아 뀌었다"라고 허세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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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18 [14:22]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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