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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장현성, 소이현에게 정체들키자...'소름돋아'
 
김경화   기사입력  2014/03/14 [16:02]
 
▲쓰리데이즈 장현성     © SBS  쓰리데이즈
 
 
쓰리데이즈 장현성 미친 존재감이 빛을 발하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3회에서는 경호실대 함봉수(장현성)가 경호관 이차영(소이현)에게 정체를 들키는 장면이 공개됐다.
 
봉수의 사무실에 몰래 잠입한 차영은 봉수가 대통령 저격범이란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봉수는 차영이 엿듣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그 사람 보다 한태경보다 먼저 대통령을 찾아야 돼. 그리고 이번엔 꼭 죽여”라고 말했다.
 
놀란 차영은 봉수가 방에서 나가는 소리가 들리자 빠져 나가려 했다. 그 순간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자신을 지켜보는 봉수와 마주치고 말았다. 차영의 인기척을 느낀 봉수가 차영이 나오기를 기다린 것.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온 몸에 소름이 끼쳤다” “쓰리데이즈 장현성의 ‘미친 존재감’이 돋보인다” “쓰리데이즈 장현성은 어디서든 지켜보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서 전국 시청률 12.5%로 3회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쓰리데이즈’는 닐슨코리아 조사에서도 11.7%로 시청률이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쓰리데이즈’ 4회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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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14 [16:02]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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