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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폭염 특보, 최고 체감온도 40도 넘을 예정'열대야 현상도 이어진다.'
 
김경화   기사입력  2013/08/09 [10:49]
 
전국 폭염 특보가 내려져 화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연이은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 특보가 내려졌다. 특히 8일 서울 낮 최고 온도는 35도까지 올라가 화제가 되고 있다. 같은 날 대전은 36도, 강릉과 전주, 대구 37도, 울산 지역은 무려 38도 좌우를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폭염은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발생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중국 고열지대의 뜨거운 바람이 불어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밤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은 27.3도를 기록, 강릉 30.9도, 대구 28.2, 청주 27.5, 대전 27.2, 서귀포 27.1, 전주 26.9, 제주 26.6. 광주ㆍ수원 26.3. 부산 25.3 등 전국 대부분 주요 도시는 모두 25도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한편, 계속되는 전국 폭염 특보에 질병관리본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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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8/09 [10:49]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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