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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하정우 먹방 공약, 300만 관객 돌파시 하정우 먹방 볼 수 있어
 
김경화   기사입력  2013/02/06 [14:11]
 
▲ 베를린 하정우 먹방 공약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베를린'이 300만 관객 돌파시 하정우 '먹방'을 공개한다는 공약을 내걸어 화제다.

영화 투자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는 "하정우 먹방이 편집 과정에서 빠진 사실이 알려졌다"며 "팬들의 요청으로 300만 관객 돌파시 공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하정우는 그동안 영화 '황해', '범죄와의 전쟁'등에서 먹는 연기를 유독 맛갈스럽게 표현해 '하정우 먹방'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또한 최근 류승완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 중에서 '하정우 먹방'에 관한 질문에 대해 "편집실 모니터를 통해 영화 속 하정우가 바게트 빵에 잼을 발라 먹는 장면을 봤다. 내가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더라. 표종성이란 캐릭터는 음식도 외롭게 먹어야 하기에 고심 끝에 결국 편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베를린 하정우 먹방 공약에 네티즌들은 "곧 보게 되겠군", "하정우란 배우 참 신기해", "하정우 멋있는데 재밌기까지 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를린'은 지난 4일까지 누적 관객수 245만 882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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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06 [14:11]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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