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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건달 200만 돌파, 박신양의 연기 변신 관객 마음 사로잡았네
 
김경화   기사입력  2013/01/21 [15:12]
 
▲ 박수건달 200만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영화 '박수건달'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일 개봉한 '박수건달'은 지난 19일 하루동안 35만 8697명의 관객(영화진흥위원회)을 동원, 누적 215만 8201명을 기록했다.

이날 '박수건달'이 1위에 이어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는 16만 818명으로 2위에 올랐다. '박수건달'은 2위보다 2배 넘는 차이를 보였다.

또한 '박수건달'은 개봉 첫주 1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2주차에 200만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개봉 11일차인 20일에도 예매율 27.1%로 1위에 올랐다.

한편, '박수건달' 투자대급사인 쇼박스 미디어플렉스는 "박신양의 연기 변신과 김정태, 엄지원, 정혜영, 김성균의 능청스러운 코믹연기가 더해져 다양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흥행 요인을 분석했다.

'박수건달'은 건달 광호(박신양)가 하루 아침에 부산을 휘어잡는 건달에서 조선 팔도 최고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 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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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21 [15:12]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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