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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타잔 스타일 공연, 올댓스포츠 김연아 아이스쇼서 깜짝 무대
올댓스케이트서머 특별 게스트로 초청돼 피겨 양태화 코치와 함께 깜짝 무대
 
김경화   기사입력  2012/08/16 [14:01]
▲김병만 타잔 스타일    © 김병만 트위터
 
얼음왕국 시베리아에서 살아 돌아온 병만족(族) 족장 김병만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하는 아이스 쇼에서 ‘타잔 스타일’로 돌아온다.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의 족장 김병만이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삼성 갤럭시SⅢ★스마트에어컨Q 올댓스케이트서머 2012’의 특별 게스트로 초청돼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올댓스케이트 서머의 주최사인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정글과 시베리아 벌판을 누비며 모험의 내공을 쌓은 김병만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타잔 OST 중 ‘두 개의 세상(Two Worlds)’과 Trashin’ The Camp, 그리고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리믹스해 그 누구도 따라하지 못할 김병만만의 독특한 ‘타잔 스타일’을 완성한 것.
 
특히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SBS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프로그램에서 출연진들의 피겨스케이팅 훈련과 안무를 맡았던 양태화 코치와 함께 페어 공연을 펼친다. 
 
올댓스포츠는 “작년 공연에서 키스앤크라이 출연진으로 깜짝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김병만이 이번 삼성 올댓스케이트서머에서도 좋은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며 “정글과 시베리아를 종횡무진하며 모험하는 김병만의 모습은 얼음나라로 휴가를 오는 관객들이 마치 얼음나라를 모험하는 느낌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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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16 [14:01]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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