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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아들 사망,호흡기떼 "하루빨리 슬픔을 이겨내시길"
 
김경화   기사입력  2012/07/24 [14:28]
▲  어셔 아들 사망   © 어셔 트위터
 
 
미국 힙합 가수 어셔 아들 사망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LA타임즈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어셔의 11살 난 의붓아들 카일 글로버가 가족 동의 하에 인공호흡기를 제거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6일 카일은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호수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제트 스키에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고 병원으로 호송됐지만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에 어셔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카일을 끝까지 치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카일의 담당 의료진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여 결국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 결정을 내렸다.

어셔 아들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하루빨리 슬픔을 이겨내시길", "꼭 천국에서 잘 지낼겁니다", "안락사를 결정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셔의 아들 카일은 전 부인 타메카 포스터가 어셔와 결혼하기 전 낳은 아들로 어셔의 의붓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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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24 [14:28]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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