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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 앰버허드 열애, 23살 연하 여배우에게 고가의 말 선물
 
김경화   기사입력  2012/06/29 [10:37]
▲조니뎁 열애    ©영화 ‘럼 다이어리’ 스틸

 
조니뎁이 23살 연하의 여배우 앰버허드와 열애설에 휩싸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니뎁은 바네사 파라디와의 결별했으며,  결별이유는  "센스없어 질렸다. 14년 동거생활이 끔찍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9일뒤 (28일) 연예 매체에서 49살의 조니뎁이 지난해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한 23살 어린 26살 엠버허드와  각종 프로모션 행사를 소화하면서 특별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으며, 조니뎁의 측근들은 “그들은 100퍼센트 사귀는 사이”라면서 엠버 허드 역시 조니 뎁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조니 뎁은 지난 봄 앰버허드에게 고가의 말을 선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조니 뎁이 허드와 함께 야외 데이트를 즐기기 위한 용도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엠버 허드는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했다. ‘워드’, ‘드라이브 앵그리’ 등을 통해 주연으로 활약 중이며, 조니뎁은 캐리비안의 해적, 찰리와 초콜릿 공장등 62개의 영화를 찍은 헐리우드 최고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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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29 [10:37]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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