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픈 여친 대응법, "병원가~ 보다 이말 한마디면”
 
김경화   기사입력  2012/06/22 [15:05]
▲ 아픈 여친 대응법    ©온라인 커뮤니티

 
'아픈 여친 대응법'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픈 여친 대응법'이라는 제목으로 만화가 게재됐다.

공개된 만화 속 남자는 몸이 안 좋다는 여자의 말에 ‘아쉽네. 오늘 너랑 같이 쇼핑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야’라고 말한다.
 
이에 여친는 급 화색하며 "아픈거 농담이야"라고 하자 남자친구는 "응, 나도(농담이야)" 라고 대답했고, 이 말을 들은 여자의 분노게이지는 폭발한다.
 
한편, '아픈 여친 대응법'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가 화낼만해", "진짜 아프면 어쩌려고...",  "내 남자친구였으면 콱!", "여자들의 만병통치약은 쇼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2/06/22 [15:05]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배우 박시연, 화보 못지 않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