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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0점, 시작 동시에 리본 끊어져 실격 “3연속 메달실패”
 
김시현   기사입력  2012/05/21 [11:33]
▲손연재 0점     © 손연재 트위터

 
손연재가 리본이 끊어지는 불운을 겪었다.
 
지난 2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에서 열린 ‘2012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타슈겐트 대회’에서 손연재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날 손연재는 후프 28.050점, 볼 28.250점, 곤봉 28.350점, 리본 28.250점 등 전종목 고르게 안정된 연기를 펼치며 합계 112.900점으로 개인종합 5위에 올랐다.
 
하지만 마지막 리본 종목에서 시작과 동시에 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일어나 당황한듯 보였지만 관중의 격려 박수를 받으며 가라예바의 리본을 들고 준비한 연기를 마쳤다.
 
하지만 본인의 리본만 사용해야 된다는 국제체조연맹 리듬체조 규정이 적용되며 손영재 리본 0점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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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5/21 [11:33]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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