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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 미스유니버스 프로필 미공개 사진 공개
 
김시현   기사입력  2012/04/05 [10:31]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     © 이성혜 페이스북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가 2012년 미스 유니버스대회를 앞두고 미공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진 중 눈에 띄는 건 단연 한복 사진.
 
미국의 명문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 중인 이성혜는 한국무용과 오고무가 특기이다. 한마디로 말해 이성혜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미녀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은 이런 그의 특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한복은 한국의 전통미를 한껏 과시할 수 있지만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의상이다. 그런데 흑자색 한복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 이성혜의 모습은 기묘하게도 모던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이채롭다.
 
신부를 테마로 찍은 사진은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을 내뿜는다. 신부는 결혼식 날 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과시하고 싶기 마련이지만, 신부 이성혜는 면사포로 양볼과 어깨, 팔을 살짝 가린 채 뭔가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건네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성혜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이 프로필 사진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성혜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우월한 몸매를 한껏 과시한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로부터 "여신 같아요" "한국을 대표할 몸매" 등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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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05 [10:31]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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