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현 딸과 아내 피아니스트 박수진을 위한 인테리어 집 공개

김시현 | 기사입력 2012/03/07 [14:11]

윤용현 딸과 아내 피아니스트 박수진을 위한 인테리어 집 공개

김시현 | 입력 : 2012/03/07 [14:11]
▲윤용현 집공개     © SBS  좋은아침 방송캡쳐

배우 윤용현이 집공개를 했다.
 
7일  방송된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는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이범수와 함께 콤비로 활약하고 있는 윤용현이 집공개와 함께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윤용현의 아내 박수진씨는 피아니스트로 예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윤용현의 취향과 아내가 좋아하는 앤티크한 가구로 꾸며진 집을 공개했다. 또 윤용현은 피아니스트인 아내를 위해 서재를 꾸몄고 모든 것을 아이에게 좋은 인테리어를 했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저는 제주도에서 촬영하다가 급하게 사회를 보러 갔고 아내는 머리 감지도 않고 핀 하나 꽂고 와서 피아노 반주를 했다.  처음 봤을 때 결혼한 여자인 줄 알았다.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결혼했느냐고 물었는데 아내가 ‘제가 결혼한 사람처럼 보여요?’라면서 화를 냈다.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걸로 인연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딸바보’ 윤용현의 모습과 깜찍한 다임양,  둘째 출산을 준비하는 윤용현-박수진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