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릴킴과의 뮤비 촬영때 가슴 파인 의상이 민망해 “시선을 어디다 두지?”

김시현 | 기사입력 2012/02/21 [17:46]

세븐 릴킴과의 뮤비 촬영때 가슴 파인 의상이 민망해 “시선을 어디다 두지?”

김시현 | 입력 : 2012/02/21 [17:46]
 
▲세븐 릴킴     © 온라인 커뮤니티


세븐과 릴킴의 뮤직비디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븐은 2월 21일 방송된 MBC FM4U '주영훈의 두시의 데이트'(91.9MHz)에 출연해 2009년 미국 데뷔 당시 'Girl's' 피처링을 맡았던 릴 킴과의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이야기를 공개했다.
 
세븐은 릴 킴과의 촬영에 대해 “TV에서만 보던 사람과 함께 있으니 정말 신기했다. 그런데  릴 킴이 굉장히 파인 야한 옷을 입고 와 눈을 어디에 둬야 할 지 몰랐었다”고 난감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때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뮤직비디오 촬영 사진을 보면 릴킴은 가슴이 파인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세븐은 최근 심경과는 달리 릴킴의 눈을 쳐다보며 여유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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