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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클럽 해명 불구 논란 확산 “가족파티에 사촌오빠 친구와 키스?”
 
김시현   기사입력  2012/01/09 [12:44]
▲김나윤 클럽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김나윤 클럽 출입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이하 K팝스타) 참가자 김나윤이 클럽에서 목격된 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이클럽은 미성년자 출입 불가인 클럽에서 있는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7월 서울 청담동의 유명 클럽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남성과 신체를 밀착한 채 춤을 추고 있는 김나윤의 모습과 남성의 목덜미를 안고 키스를 나누는 여성의 뒷모습 등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K'팝스타' 제작진 측은 "이는 작년 7월 가족모임을 해당 클럽에서 한것으로 파악됐다"며 "김나윤양이 미국에서 온 친구다 보니 문화차이가 어느 정도 있는것 같다. 미국에서 살다보니 클럽 문화가 익숙하며 미성년자이지만 부모님과 동반했기 때문에 출입할수 있었다. 또한 사진속 남성은 사촌오빠 친구인것으로 알고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나윤의 클럽행 해명을 접한 네티즌은 "미성년자가 클럽 출입을 할수 있느냐", "엄연히 미성년자 출입불가 클럽인데", "TV에 나오니 자중해야 되지 않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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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09 [12:44]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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