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아줌마 정다연 과거 78kg 사진 공개, 남편 외도까지 의심해..

김시현 | 기사입력 2011/12/23 [11:44]

몸짱아줌마 정다연 과거 78kg 사진 공개, 남편 외도까지 의심해..

김시현 | 입력 : 2011/12/23 [11:44]
▲ 정다연  과거사진  © KBS ‘여유만만’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오전 KBS ‘여유만만’에 40대임에도 건강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정다연이 출연해 과거 78kg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몸짱아줌마도 아이를 키우며 살이 찐 전형적인 주부 스타일이었다.
 
33세에 두 아이의 엄마인 정다연의 과거는 162㎝의 키에 몸무게 78㎏이었다. 46세인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정다연의 48kg으로 변한 몸짱 사진이 공개됐고, 정다연은 "다이어트 후 외모 뿐 아니라 성격도 많이 달라졌다"고 밝혀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