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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아버지 철강사업 재벌2세 포스 “아파트. 땅,건물 소유”
 
김시현   기사입력  2011/12/15 [12:37]
▲ 박준금 재벌2세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mbc캡쳐

 
배우 박준금이 실제로 재벌2세임을 밝혀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준금은  “압구정 아파트, 춘천에 건물, 대부도에 땅을 소유하고 있다”며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준금은 “철강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았다. 내가 3자매 중 둘째인데 재산은 다 똑같이 물려받았다”며 “아버지가 철강 쪽 일을 하셔서 80년대부터 갖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김구라가 좋아하는 돌싱에 엄친딸이다”고 말해 박준금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박준금에게 “한반도를 소유하고 있다”라며 “70년대에 철강사업을 했다면 대단한 것이다”라고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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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2/15 [12:37]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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