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전 아나운서 결혼 8년만에 아들 출산, 산후조리후 복귀예정

김시현 | 기사입력 2011/12/08 [11:07]

정지영 전 아나운서 결혼 8년만에 아들 출산, 산후조리후 복귀예정

김시현 | 입력 : 2011/12/08 [11:07]
▲ 정지영 전 아나    © TN엔터테인먼트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지영이 결혼 8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8일 오전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지영은 정지영은 지난 5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12시간의 진통 끝에 3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정지영은 7일 퇴원, 현재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으며

그녀는 향후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한 뒤 내년 방송활동 재개를 계획하고 있다. 
 
정지영은 지난 2010년부터 방송활동을 중단한 뒤 2세 계획 실천에 들어가 결실을 얻었다.

한편, 정지영은 2003년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는 6살 연상 남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