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밤샘촬영후 호흡곤란으로 입원, 런닝맨 녹화 취소

윤정은 | 기사입력 2011/09/19 [14:58]

송지효 밤샘촬영후 호흡곤란으로 입원, 런닝맨 녹화 취소

윤정은 | 입력 : 2011/09/19 [14:58]
▲  송지효

송지효가 피로가 쌓여 호흡곤란 증세로 인해 결국 입원했다.
 
송지효는 지난 17일 MBC '계백' 밤샘 촬영으로 컨디션이 나빠져 다음날 오전 병원에서 치료후 다시 촬영장에 복귀했다. 그러나 연이은 밤샘 촬영으로 결국은 다시 입원하게 되었다.
 
송지효 소속사 관계자는 “송지효가 며칠 동안 촬영장과 병원을 왔다 갔다 했다”며 “이어지는 드라마 밤샘촬영으로 체력이 바닥나 부득이하게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런닝맨’ 촬영을 취소했다. 현재 송지효는 편도가 심하게 붓고 기도에도 문제가 생겨 병원에 입원해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송지효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현재 SBS '런닝맨'과 MBC '계백'에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