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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태진아 부인 ‘옥경이’ 오해받아 굴욕
 
윤정은   기사입력  2011/06/22 [15:41]
 
▲마야 옥경이 굴욕     © SBS  '온에어'
가수 마야가 태진아의 '옥경이'로 오해 받아 굴욕을 당했다.

최근 개그맨 최양락과 정찬우가 진행하는 SBS 로드 버라이어티 '온에어'의 탑승한 마야가 정준호의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3월 마야는 태진아와 함께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정준호는 결혼식에 참석한 태진아와 마야를 어머니에게 소개했고, 평소 태진아의 팬이던 어머니가 마야를 태진아의 부인 옥경이로 착각해 굴욕을 당했다.

이날 옥경이로 오해 받아 굴욕을 당한 마야는 신곡 '아프다 슬프다'를 택시 안에서 열창했다.

한편, 태진아의 아내 옥경이로 오해받아 굴욕을 당한 마야의 이야기는 오는 22일 저녁 8시 55분에 '온에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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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6/22 [15:41]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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