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핫섬머, 강렬한 레드컬러 무대장악 “빅토리아 의상 최고”

윤정은 | 기사입력 2011/06/21 [10:50]

에프엑스 핫섬머, 강렬한 레드컬러 무대장악 “빅토리아 의상 최고”

윤정은 | 입력 : 2011/06/21 [10:50]
 
▲ 에프엑스 핫섬머 레드 화제    ©KBS 2TV '뮤직뱅크'
걸그룹 에프엑스가 강렬한 레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프엑스는 17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후속곡 ‘핫섬머(Hot Summer)’를 공개하며 강렬한 레드 요정으로 변신했다.

이날 설리, 루나, 크리스탈은 각선미를 강조한 레드 미니 원피스를 선보였고 엠버는 재킷과 반바지 차림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더했다. 특히 빅토리아는 전신이 타이트한 타이즈와 가슴골이 노출된 홀터넥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프엑스는 여름철을 겨냥한 곡 스타일에 걸맞게 경쾌한 안무를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했다.특히 손으로 부채질을 하는 안무나 발을 통통 튕기는 안무가 인상적이었다.

에프엑스의 핫섬머 무대에 네티즌들은 "강렬한 레드 의상이 인상적", " "설리는 귀여운 붉은 악마", "빅토리아 레드 의상이 단연 최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함까지... 에프엑스 멋져"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핫섬머로 여름을 겨냥한 활동에 시동을 건 에프엑스의 핫섬머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의 '모아이', 샤이니의 'Hello'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