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574, 차예련, 윤승아 등 스타 다섯 명과 패션 잡지 오보이 화보 촬영

574 시리즈의 새로운 캠페인, ’574, 더 뉴 클래식’의 일환으로 진행

윤정은 | 기사입력 2011/03/04 [11:22]

뉴발란스 574, 차예련, 윤승아 등 스타 다섯 명과 패션 잡지 오보이 화보 촬영

574 시리즈의 새로운 캠페인, ’574, 더 뉴 클래식’의 일환으로 진행

윤정은 | 입력 : 2011/03/04 [11:22]
▲ [뉴발란스]오보이 화보 차예련,윤승아     © 윤정은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www.nbkorea.com)가 패션•문화 잡지 ‘오보이 3월호’에서 배우 차예련, 윤승아, 아나운서 오상진, 가수 정재형, 모델 이유와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패션 화보는 뉴발란스의 스테디셀러인 574 시리즈의 새로운 캠페인 ‘574, 더 뉴 클래식(The New Classic)’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차예련, 윤승아, 오상진, 정재형, 이유 등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들이 총출동한 이번 화보에서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 명이 제안하는 운동화 패션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모델 별 화보 소개>
 
① – 프린세스 차예련, 운동화 패션도 로열급!
MBC 새수목드라마 ‘로열 패밀리’로 화려하게 돌아온 배우 차예련은 심플한 원피스에 뉴발란스 574 네이비 블루 색상을 매치했다. 그녀의 각선미가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한편, 톤 다운된 색상의 스니커즈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② – 원조 하의 실종녀, 배우 윤승아
배우 윤승아는 긴 회색 재킷에 짧은 팬츠를 매치해 ‘하의 실종’ 패션의 창시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윤승아가 착용한 뉴발란스 574 그레이 색상은 헐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던 제품이다. 
 
③ – 대한민국 대표 훈남에서 차도남으로 대변신, 아나운서 오상진
오상진 아나운서는 올블랙의 수트와 함께 574 버건디 레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대표적인 ‘훈남’으로 손꼽히던 오상진 아나운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르게 세련되고 멋스러운 수트 스타일을 뽐내며 ‘차도남’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성공했다.

④ – 무심한 듯 세련된 파리지앵, 가수 정재형
파란색 벨트와 뉴발란스 574 네이비로 포인트 아이템에 색상의 통일감을 줘 안정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⑤ - 도시적이면서 섹시한 매력 발산, 모델 이유
윤승아와 같은 색상의 뉴발란스 574 그레이 컬러를 선택한 패션 모델 이유는 빈티지한 핫팬츠에 베이직한 스타일의 더블 재킷으로 도시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다섯 스타가 참여한 뉴발란스 패션 화보는 오보이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